
<'제6회 2024예그리나 展' 전시장 전경>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19일부터 24일까지 '제6회 2024예그리나 展'이 전시 중이다.
홍향숙 예그리나 회장을 비롯한 10명 대전과 세종에 거주하는 여성회원들이 정성과 혼이 담긴 작품들이다.

<예그리나 회원들 모습>
홍향숙, 정중현, 임순영, 양혜숙, 이진아, 최봉금, 유영선, 이순옥, 이현주, 이강순, 이임수 회원들이 참여했다.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19일부터 24일까지 '제6회 2024예그리나 展'이 전시 중이다.
홍향숙 예그리나 회장을 비롯한 10명 대전과 세종에 거주하는 여성회원들이 정성과 혼이 담긴 작품들이다.

홍향숙, 정중현, 임순영, 양혜숙, 이진아, 최봉금, 유영선, 이순옥, 이현주, 이강순, 이임수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광섭 기자 lgs061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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