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제11회 대전국제예술제' 개막식 행사전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 각 단체장을 소개하는 성낙원 회장>
5일 대전시립미술관 앞 잔디광장 '2026 제11회 대전국제예술제 개막식' 행사가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성낙원) 주최로 진행되었다.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대신하여 지영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황운하 국회의원, 조성칠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고제열 대전시의원, 김인승 대전전통민속놀이보존회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여했다.

개막식이 진행되는 동측광장에는 예술문화 체험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한국문인협회.대한네일미용사회
대전광역시지회와 한승희메이크업, 온소유 도예공방, 윤석지와 이미형 작가, 자개공예 이성우 작가, 회화 이용나. 매듭 소미경.안정선, 민화 조미옥 작가, 명진서예켈리그라피 홍정임.장기혁.강현정 작가, 인물초상화 김화영 작가, 전각 캘리 수제도장 양영.진은경 작가, 서양화가 염윤선.민향란 작가가 참여했다.
남측광장에도 20개팀 프리마켓 셀러가 함께했다.

이채유 MC 사회로 생활예술인 프로그램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의 시낭송과 축하공연으로 대전지회 예담팝스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하였다.

6대광역시 예술문화예교류로 인천지회의 청춘소년단과 청춘걸스, 광주지회의 Saxophonist 위왕규와 하모니카 백주영외 1인 연주, 대구지회의 박수미와 아랑고고장구팀의 연주, 부산지회 NS BAND, 울산지회 아리아뮤즈, 대전지회 Jazz Vocalist 김미영이 출연했다.
생활예술인 프로그램으로 포레스트 합창단과 대전향수시니어모델의 블랙과 화이트 런웨이가 있었다.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사)마당극패 우금치 공연으로 '청아청아 내딸청아'는 류기형 연출, 박지헌 조연출, 이주행 악사로 진행되었다. 김황식, 성장순, 이신애, 이광백, 김시현, 김연표, 이동혁, 강승리 배우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