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에 민감한 사람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이런 글을 쓰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동의를 얻고자 함이라기보단 생각이나 가치관 등에 의구심을 가져보므로 새로운 생각의 전환점을 제시해 보고자 함이다 사람들은 살면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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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이런 글을 쓰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동의를 얻고자 함이라기보단 생각이나 가치관 등에 의구심을 가져보므로 새로운 생각의 전환점을 제시해 보고자 함이다 사람들은 살면서 많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목포의 문화도시 지정과 그 주변의 여러건물을 사들인 손혜원의원으로 인해 여,야 공방이 한창였지만 지금은그 핵심은 사라지고 이해충돌이니 투기니 하는 이상한 곁가지로 빠지고 말았다.…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여 첨단 기술의 발전이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1차 산업이었던 농업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이상기후 변화로 농작물 수확량이 감소하고 있다.전 …

홀로 계신 어머님 고향집에 홀로 계신 어머님 그리워 벌레우는 가을밤을 달함께 샘니다 오막살이 작은집에 벗삼을 이 없는 밤을 호젓하고 외로워서 어이 지내시나 동요 ‘고향집’(한갑수 작시)의 가사입니다…

며칠 전 나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권사님이 홀연히 이 땅을 떠나셨다. 2주 전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 데 권사님 사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공사 관계로 밖으로 나오시지 못해 뵙지 못했다. 두…

마음이 아프다 최근 조카가 활막육종이란 진단을 받아 머리가 하얘졌다. 또한 사랑하는 하늘가족 식구가 동업자에게 배신당하는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고, 그리고 대학친구가 삶의 현장에서 졸지에 해임 당…

오늘이 절기로 하지(6월 21일)입니다. 낮이 제일 길다는 날입니다. 올해도 참 더운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더위에 좀 약합니다.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시원한 뭐…

지난 겨울 촛불혁명으로 대통령이 탄핵되고 마침내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다. 이제 민주주의도 더 발전하고 새롭게 나라를 세워가기를 희망해 본다. 지금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중이…

복지가 인생에게 길을 묻는다. 복지가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가? 라고. 오랜 기간 사회복지 현장에 있으면서 만나는 수혜자들의 얼굴이 떠오른다. 밝은 얼굴이 아닌 어두운 얼굴이 더 많다. 복지는 편안하…

태어날 때부터 가진 것 없는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 물려받는 것이 가난뿐이라 하여 가난의 대물림이 가끔 회자되기도 한다. 설령 성장기에 부모의 사업이 기울어 도중에 가난해진 사람들도 살림살이가 제자…

E.F. 슈마허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습니다. "고도로 발달된 운송과 통신체계가 엄청나게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그 결과 사람들은 뿌리 뽑힌(footloose) …

우리는 ‘지방’에 산다. 하지만 ‘지방’하면 무언가 촌스럽다. 실제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지방은 ‘서울 이외의 지역’, ‘중앙의 지도를 받는 아래 단위 기구나 조직을 중앙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을 …

읍면동 복지허브화로 우리동네 어떻게 바뀔까?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읍면동이 공적부조를 집행하던 기관에서 주민의 자립지원을 돕는 종합상담 기관으로 전달체계를 개편한 것이다. 읍면동에서의 사회보장정보시스…

학원원장이 직업인 필자는 주변 지인들로부터 자녀를 '어떻게 하면 우등생으로 만들 수 있을까'에 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그럴 때면 필자는 우등생을 만드는 비록 가장 진부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겨울날 수도가 얼게 되면 며칠 동안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밤잠을 자다 말고 급히 옷가지 몇 벌로 수도 기둥과 꼭지까지 꽁꽁 싸매며 총력전을 펼쳤던 기억이 있다. 그것마저도 내심 불안해서…

대전 도시균형 발전의 해법은 마을공동체 활성화에서 찾아야.......... 세상에서 알아주는 유명 배우도 권력 있는 유력 인사도 아닌,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이 주인공인 마을공동체 시대가 오고 있…

온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우리의 부끄러운 속살을 보는 것 같아 불편함이 밀려옵니다. 아니 정신적으로 두들겨 맞은 듯이 온 몸이 아파옵니다. 그저 권력의 무상함이라고 하기에는 우리들의 상처가 너무 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