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전국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 했다.
'전통시장 환급 행사'에 도마큰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환급 행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오전 9시 이전부터 고객지원센터 앞에는 시민들이 긴줄에서 대기하였다.

수산물과 농축산물을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 참여 점포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에 한했으며, 금액 3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7,000원 이상이면 2만원 환급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주었다. 구매영수증과 본인을 증명할 핸드폰을 보여주면 되었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