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수)~5일(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 3층 전시실에서 두 번째 '오색빛 담은 민화 동행전'이 전시 중이다. 대전민화작가협회 주최, 대전민화작가협회 운영위원 주관, 후원은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이다. 이번 전시는 1관에서 8관까지 전관에서 79명의 민화 작가들 작품으로 무료 관람이다. 예전에 작품들은 작가 이름을 알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며, 많은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었다.

1일(수)~5일(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 3층 전시실에서 두 번째 '오색빛 담은 민화 동행전'이 전시 중이다. 대전민화작가협회 주최, 대전민화작가협회 운영위원 주관, 후원은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이다. 이번 전시는 1관에서 8관까지 전관에서 79명의 민화 작가들 작품으로 무료 관람이다. 예전에 작품들은 작가 이름을 알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며, 많은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었다.
이광섭 기자 lgs06161@naver.com
저작권자 © 우리마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