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서구 관저문화원에서 한국시니어방송 개국기념식 및 축하 콘서트 임원진과 제1기 시청자 자문위원회 의원들과 개국기념 촬영 >
23일 오후 5시에 대전 서구 관저문화원에서 한국시니어방송 개국기념식 및 축하 콘서트가 있었다.

오프닝 공연으로 허은영 소프라노의 오 솔레미오와 아름다운 나라를 불러주었으며, 이채유 아나운서 개회선언으로 개국기념식이 진행되었다.

최병옥 회장은 축하 인사에서 "평생을 헌신하며 쌓아온 여러분의 지혜와 콘텐츠가 되고, 그 깊은 경험이 세상과 소통하는 따뜻한 울림이 되는 공간입니다." 이어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시니어 여러분의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비전 선포로 한국 시니어의 봄, 세상과 통하는 따뜻한 시작을 알리는 3대 핵심 가치를 발표했다.
▲공감의 미디어(Empathy)는 시니어 세대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발굴하여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활기찬 동행(Active Aging)은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는 시니어가 없도록 AI 활용 교육과 미디어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능동적인 '액티브 시니어'의 문화를 선도하겠습니다. ▲생생의 마을공동체(Community)로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마을기업으로서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지역의 숨은 가치를 알리는 든든한 지역 미디어의 본보기가 되겠습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조규식 대전 서구의회 의장, 김인식 대전 사회서비스 원장, 박성보 한국시니어비전연합 회장 축사와 한국시니어비전연합회와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임원진으로는 이희내 총괄본부장, 이채유 언론 홍보이사, 안선희 감사, 권상만 영상 이사, 이경철 이사, 서지윤 사외이사 등에게 소개와 임명장을 수여했다.
제1기 시청자 자문위원회 의원으로는 노금선 선화복지재단 이사장, 염서영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주정관 대전연예인협회장, 남희수 대전광역시 새마을부녀회장, 김혜원 대전 전통문화연구원 대표, 박동일 목요언론인클럽 회장 외 다수 소개와 위촉장을 전달했다.

축하공연으로 아이빅 하모니 앙상블 공연, 색소폰 연주, 김보배 트로트, 이나영 전자 첼로 연주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