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동. 천동. 효동의 뉴스를 전하기 위해 창간된 “우리마을뉴스(대표 김승범)”가 천동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지역 주민 8명이 모였고 각자의 소개와 함께 향후 일정을 조율하였다. 2주간 매주 한번 씩 모임을 갖기로 하고 모임 때마다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추가 기자 모집을 광고하고 인터넷신문사 등록은 준비되는 대로 바로 하기로 결의했다.

 
우리마을뉴스는 인터넷신문을 기반으로 하고 종이 신문으로도 매달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