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3 일 오전  8시 40분경 대전 목척교 부근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되어 경찰과 구급대원, 국과수 직원들이 출동하는 사건이 있었다. 발견된 시신은 물속에서 건져 올린 것으로 관할구역인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이 시신이 인근 지역 주민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있으며, 대전천이 흐르고 있다. 하천의 깊이는 사람이 물에 빠져 죽을 만큼 깊이가 깊지 않는 곳으로 사고의 원인에 주목된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시신에서 외관상 타살의 흔적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현재 부검을 통해 사인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