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더하기 나눔봉사단, '서른 여섯번째 '사랑의 연탄봉사'
 
오늘은 '우수'로 봄에 들어선다는 절기로  '우수 경첩에 대동강이 풀린다.'는 이야기처럼 새벽에 비가 내렸다.
 
19일(日) 오전 8시에 서구 복수동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봉사'를 사랑더하기 나눔봉사단원 50여 명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