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꽃이 만발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개장 >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은 7월 1일 개장하여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테마거리로 낭만의 거리, 해맞이 광장, 젊음의 거리, 축제의 광장이 있다. 또한 해바라기꽃 만발하게 피어서 해수욕장 개장을 환영할 것이다.

주차장은 주변에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이 9곳이 있으며, 10분에 100원~500원이다. 화장실은 3곳이 있으며, 간이샤워장은 무료이고, 갈대파라솔(10,000원), 파라솔(5,000원), 튜브(5,000원), 아동용 튜브(2,000원), 사워탈의장(2,000원), 비치베드(10,000원), 구명조끼 (3,000원)이며, 돗자리(3,000원)와 수건(3,000원)은 판매한다.

개인적으로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수영복, 물놀용 신발, 방수 매트나 돗자리, 튜브, 여벌 옷, 방수 휴대폰 케이스, 아이들 모래놀이 장난감 등을 준비하여야 한다.

주변에는 300여 곳의 횟집, 회센터, 레스토랑, 언양불고기, 콩나물해장국 골목과 특색있는 카페 거리가 있는 곳이다. 그리고 수변공원, 해변공원, 청소년 수련원, 해양레포츠센터가 있으며 바나나 보트, 원도서핑 등이 있다.

해운대, 송정 해수욕장은 6월 26일에 개장했으며, 폐장으로 해운대는 9월 15일, 송정은 8월 31일이다. 광안리, 송도, 다대포, 일광, 임랑은 7월 1일 개장하여 8월 31일 폐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