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댐에서 출발해 영산강길을 가다보면 이렇게 대나무 숲길이 끝이 없다.




담양에서 유명한 떡갈비






분주한 광주를 지나 죽산보를 도착하니 해가 저물어 가고 발길은 점점 바쁘다.




시골 한구석에 있는 백반집이라도 유명한 전라도 음식을 실감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