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문화유산을 찾아서 ~ 봉산동 느티나무 보호수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동에 위치한 '봉산동 느티나무 보호수'가 있다. 대전광역시 보호수 지정번호 6-4-6으로 2017년 3월 13일 지정이 되어있으며, 지정 당시 수령은 약 500년, 수고 26m, 나무둘레 7.2m이다.
이 나무는 바구니(봉산동) 마을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 행사인 목신제를 지내고 있다.

이재수 기자 artmine@hanmail.net
저작권자 © 우리마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