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1시 30분에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사업단(회장 오승근) 봉사단원들은 유성구 학하동에 있는 장애인복지시설 푸른초장에서 찾아가는 간식 봉사했다.
장맛비가 주춤한 7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이웃과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장애인복지시설에 정성껏 준비한 50인분 간식을 준비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15여 명이 참석하여 박진희 사업단장이 미리 준비해온 음식과 가스, 식수, 그릇, 조리기구 등을 먼저 배치했다. 떡볶이, 어묵, 부침개, 호떡, 라면을 가지고 떡볶이와 어묵 팀은 파 썰기와 식수를 준비하여 시작과 동시와 부추와 호박이 첨부된 부침개와 호떡 팀은 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부침개와 호떡을 시작했다.
간식이 만들어진 것은 푸른초장 직원들이 장애인들 거주하는 곳 공용탁자에서 배식하는 동안, 최정규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이 감자 2박스와 오수한 대표가 쫀드기 1박스를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봉사에 동참하셨다. 우리들의 작은 나눔 봉사를 함께하여 더 큰 사랑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