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정림동 아동복지시설 '정림원'에서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사업단 8월 찾아가는 나눔봉사 활동>
15일 오전 10시부터 서구 정림동 아동복지시설 '정림원'에서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사업단(회장 오승근) 8월 찾아가는 나눔봉사 활동을 했다.
무더운 날씨가 약간 고개숙인 광복절 아침 박진희 사업단장이 미리 준비해온 50인분 간식을 10여 명 회원봉사자들이 참석하여 미리 준비해온 음식과 가스, 조리기구 등을 먼저 배치했다.
떡볶이, 스팸야채볶음과 계란말이 야채, 라면, 기름, 부탄가스 등을 테이블에 놓아두고, 떡볶이와 계란말이, 스팸야채볶음을 위해 당근, 양파, 파프리카, 스팸, 마늘 등을 닦아서 썰어서 음식을 준비했다.
점심시간 시작되자 선생은 어린 유아들을 유아용 탁자에 앉히고 턱받이와 유아용 식판에 밥을 일대일로 도와주자 회원들도 함께 다른 유아들을 도와주었다.
초등학생들은 각자 식판에 식사를 알아서 했으며, 아이들 대부분은 라면을 선택했다. 간식으로 쫀드기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했으며, 우리들의 작은 나눔 봉사를 함께하여 더 큰 사랑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