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낭월동 효광원에서 (사)물방울 회원들 삼계탕 봉사>
8일 오전 9시부터 동구 낭월동 효광원에서 (사)물방울(이사장 이준석) 회원 17명이 130마리 준비해 간 생닭으로 삼계탕 봉사를 했다.
생닭을 물로 씻어내는 회원들과 탁자를 닦고 정리하기, 수저와 젓가락 준비, 김치와 양념소금, 파, 김등을 준비하는 사이 남성 회원들을 큰 솥에 닭은 끓이기 시작했다. 2시간 넘게 삼계탕 끓어 가는 동안 배식 준비를 시작했다.
아이들이 중식으로 삼계탕과 식사를 하는 동안 여성회원들은 삶계탕을 손으로 먹기좋게 해주었다.
식사가 종료되는 순서되로 그릇과 음식물 분리와 그릇 세척, 주방과 식당 청소를 함께했다.
오늘 아이들에게 봉사 이후 회의실에 모여서 오늘 봉사에 대한 의견과 내용을 대화를 했다. 음식봉사와 한 번 더 생각하여 아이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서로 노력하자고 대화를 했다. 그리고 재범 예방을 위한 정부와 사회가 함께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자고 했다.
효광원은 아이들이 약 6개월 동안 짧은 기간 동안 보호받으며, 다시 사회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잠시 쉬어가는 곳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오늘 (사)물방울 이사장과 회원들은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 주면서 정문을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