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월) 오후 6시부터 중구 오류동 육팡삼겹살에서 60여 명 회원들이 '대전사랑.대전부르스(회장 이기전)' 커뮤니티 4주년 행사가 진행되었다. 대전을 사랑하고, 막걸리를 좋아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의 모임이다.
이날 사회는 오수남 명MC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제선 중구청장, 황운하 국회의원, 고제열 대전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주었다. 축하 무대로 목진오 초대가수 열창적 노래에 큰 박수를 보냈으며, 많은 후원물품 추첨으로 나누워 주었다.
세대와 직업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대전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를 위해 서로 노력하는 사람 냄새가 풍기는 모임이다. 매달 10일 정기모임으로 교류와 나눔, 지역 사랑, 맛을 즐기고, 문화와 봉사를 한다.





